이 글에서 다루는 것
녹음 전에 정할 것
- BPM과 Key
- 레퍼런스 곡
- 가사와 발음
- 메인, 더블, 하모니 필요 여부
- 한 번에 부를지, 파트별로 녹음할지
- 업로드 예정일과 첫 확인일
마이크와 방 체크
마이크가 너무 가까우면 저역이 부풀 수 있습니다. 손뼉을 쳤을 때 울림이 오래 남는 위치는 피하고, 가장 큰 후렴에서도 입력이 빨간색으로 올라가지 않게 게인을 낮춥니다. 에어컨, 컴퓨터 팬, 책상 진동도 녹음 전에 확인하세요.
나중에 고치기 어려운 것
클리핑, 강한 방 울림, 배경 음악이 섞인 파일, 자음이 불명확한 녹음은 믹스보다 재녹음이 빠를 수 있습니다. 반대로 약간의 피치, 타이밍, 거리감은 믹스에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.
무료 체크에서는 솔로에서 화려하게 들리는지보다 업로드 후에도 보컬이 전달되는지를 먼저 판단합니다.
FUJI°의 실제 판단 기준
- “의뢰 전에 무엇을 보내야 할지 모름”이 나타나는 15초를 고정하고 모든 변화를 같은 구간에서 비교합니다.
- 게이트를 더하기 전에 원인이 녹음, 피치, 타이밍, 반주와의 밸런스 중 어디에 있는지 나눕니다.
- threshold를 움직인 뒤 전체 믹스, 작은 음량, 휴대폰 재생에서 유지할지 결정합니다.